누구에게나 한때 품었던 꿈이 있습니다. 현실 앞에서 놓아주어야 했던 것들, 이곳은 그것들을 위한 작은 기념비입니다.
당신이 걸어온 길이 틀리지 않았음을, 꿈꾸었다는 것 자체가 아름다웠음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.
이곳의 모든 그림은 반 고흐, 모네, 페르메이르, 드가, 프리드리히, 호쿠사이 등 거장들의 작품입니다. 모두 퍼블릭 도메인으로 자유롭게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.
우리는 당신이 놓아준 것들을 기억합니다.
I
II
당신의 평행우주에서 가져온 것들
잊혀진 꿈들의 소식을 받아보세요
가끔, 당신이 놓아준 것들이 편지를 보냅니다.
감사합니다. 곧 연락드리겠습니다.
이곳을 스쳐간 이들이 남긴 흔적입니다. 모두 한때는 찬란한 꿈을 꾸었습니다.